어려운 가운데 예배당 리모델링 공사를  마감할수 있게 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다.


교회적으로는 공사를  할 계획만 가지고 있었지 물질적인  준비는  전혀 없었다.


재정적인  여유가  있는것도 아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셨고 그 감동앞에  두렵고 떨리기도 했다.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1억이라는 돈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우리 교회의 형편으로는  꿈 만같은  일이었다.


그러나  한편의 마음 속에서는   예배당 공사가 하나님의 일이시기에 

하나님께서  하시면  능치 못할일이 없으시리라  생각이  들고 

믿음이 들었다.


주님을  의지하며  기도했고  우선은  나부터 하나님 앞에 물질적으로 헌신의 액수를  정하고  공사금액의 십분의 일을 정하고.... 이런 기도를  드렸다.


'' 주님  매주 천만원씩 공사 대금을  지불할수 있도록 해 주세요''


기도할떄  하나님은 그대로  할수 있도록  역사해 주셨다.


오늘 주일이 10주가 되는 주일이요 오늘까지  공사 대금을  정산 하고자 한다.


비록 건축헌금이  아직은  부족한  금액이지만  어찌하든 6월 말까지 회사와 약속을 

했기에 이 일을  마무리 하고자 한다.


이번 공사를  통하여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  

 우리의 형편을 아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심을  체험하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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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칠전리 칠전교회 사모
사랑스러운  5남매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