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당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한지 6주만에 완공을 했다.


40여일의  시간이  수일 같이  지나갔다.


인간적인  생각으론 할수있는  용기가 나지 않았지만 하나님은  일할수 있도록 

재촉하시고 몰아 가셨다.


무엇보다도  감사한 일은 일하시는 분들 모두가 어쩌면  그렇게 열심히 하실뿐 아니라 

인간 미가  넘쳤다.


잠자리와 식사가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속으로야 어떠하셨는지  모르지만 

밝은  표정으로 최선을  다해 일을 해주셨다.


교통 수단이  발달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서울에서  진도까지 일을 해주시기 위해서 

몇번씩 다니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불구하고 기쁜 마음으로  일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식사 한끼라도 따뜻하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은  간절했지만 

다 챙겨드리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이  든다.

새로 꾸며진  예배당을 보며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핑  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칠전교회를 사랑해 주시는가  생각하면 감사하기  그지 없다.

더  감사한 일은 예배당 리모델링 공사 계약에 없는 일들을 금액으로  환산할수없는 

 추가적인 공사를  해주셨다.


살롬 디자인  회사는 칠전교회를 위해서 많은 협력을  해주셨다.


칠전교회는  하나님이 귀하게  여겨주시는 교회라는것을 


이번 공사를  통해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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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칠전리 칠전교회 사모
사랑스러운  5남매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