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당 리모델링 공사가 은헤가운데  마무리되어 감격적인 에배를  드렸다.


그동안  수고해 주신  최창호 대표님


예배를  드리고 난 후에도 하루를 더 머므르시면서 보안해야 할곳을 

찾아 정검하시고 직원들 세 사람과 구석구섯을 찾아 다니시면서 

작은 틈새 하나까지도 찾아서 무리하게 하셨다.


마지막 떠나실때 네 사람을  예배당에 불러 놓고 축복 기도를  해드리고 작지만  개인 별로 

가족과 함께 식사하시라고  사랑의 봉투를  드렸다.그 들은  기쁨으로 마무리를  해주시고 

감격적인 마음으로 떠나셨다.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다시 한번  올테니 미비한 점을  찾아서  말씀해 주시라고 보안 해드리 겠다고  말씀해 달라는 것이었다.


정말  양심적인 건축가였으며 많은 적자 속에서도 예배당 리모델링을 하고 


예배 광고 시간에  감격하시어 목이메여  예배당 구조에 대한 설명을 눈물로 하셨다.


이제 우리의  할 일은  무었인가 ?


우리는  이 예배당에서  꿈을  가꾸어 나가야 한다.


그  꿈은  이  곳에 나와서 예배를  드리는  자들마다 구원받은  은혜의 감격이 있어야 

하며  날마다  새로운 심령들이 이곳에서  주님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인생길을 

걸어가는 꿈이 있는 교회 


예배의  감격이  넘치는 교회.


인생  삶의 지친 영혼들이 새 힘을  얻는 


교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_5331.JPG _7207.JPG _7205.JPG



profile

진도군 칠전리 칠전교회 사모
사랑스러운  5남매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