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당 리모델링 공사가 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에 들어간다.


다음  주일은 새롭게  꾸며진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예배당  구석 구석 어느  한 부분이라도  정교하고  깔끔하게 정성을 다해 공사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완성된  부분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난다.


내가 집을 짖는다면  이렇게  좋을수가  있을까?


그렇게 까지는  감동이 없을것 같다.


이제  한주간이  지나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 진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예배당으로 

성도들이 모여서 주님을  찬양 하게 될 것이다.

창문을  마감하러 온 어느 공사업체  부부가 와서 일을 하면서 하는말이  내가 사는곳에 이런  아름다운 교회가  있다면  교회 다니고 싶다고  말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마음  한 구석에  감사가  넘 쳤다.


예배당을  시공 하시는 살롬 디자인 회사는 하나님이  크게 축복하시리라  믿는다.


하나님의 교회라는 소중함과 가장 귀하고 아름답게 지어 드리려는 열정이  대단 하시다.


앞으로  아름다운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아름다운  신앙으로 아름다운  마음으로 삷의 여정이 이루어 지리라  믿는다.


이 귀한  사역에 우리 모든 성도들은 주인이  되어서 내 집을 지어가는 심정으로

이 한주간도 최선을  다해  마무리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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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칠전리 칠전교회 사모
사랑스러운  5남매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