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당 리모델링 공사가 4주가 지나면서 80%의 공정이 이루어 졌다.


새로운  모습들이  만들어  지면서 그 감사와  기쁨은  무엇에  비교할수 없다.


그러나  마음에  안타까운 것은  공사 대금을  원활하게  해 드리지 못하는 것이 아쉽고  죄송할  뿐이다.


그러나  사장님 께서는 조금도  내색을  하지 않으신다.

오히려  계약하지  않은 부분들을  구석 구석  새롭게 꾸며 주신다.


이번 주간은 재정적으로  어려움이 있다.


그런데 진도에 아름다운 거리를  만든다면서 종려 나무를  심는다고 하면서 10여년이  넘게 길러온  종려나무를 군청에서  진도의 거리에  심게 되었다.

평소에 내가 꿈꾸어온  일들이  시작되는  느낌이다.


하나님 앞에 감사한 일로서 재정적으로  어려운  가운데 나무 대금이  한 몫을 할수있게 되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꼭  필요할때 쓰라고 나무를  팔아 주셨다.


하나님은 이 떄에  필요하셔서  나무를  심게 하신것 같다.


예배당 공사는 처음 생각 했던 것보다  훨신 아름답게 만들어 지고 있다.

 잠을  자다가도 공사하는 일들이 눈에 들어와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새벽 예배에 나가기도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형편을 다  보고계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잘  마무리 되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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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칠전리 칠전교회 사모
사랑스러운  5남매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