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4월5일 


마을 한 가운데  빈 집을 얻어 마당에 멍석을 깔고 몇 몇이서 칠전교회라는  이름으로 예배를  드리던 교회는  목회자 부재로 아이들만 남아 있을때 충무교회를  사역중에 1986년 1월7일 


하나님의  뜻하심이 있어 칠전지역에  부름을 받고  개척을 시작하면서  예배당을  건축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며  오늘의 예배당을  건축하게  되었다,


예배당  건축 과정에  순수한  마음으로 남의 도움을  요구 하지 않고 학생들과 함께  힘을 모으고 

마을 사람들의 부역까지 해주는 과정에서 118.000원을 놓고 기도하며  시작한  건축공사가 

사택까지  포함해서 3.600만원에 완공을 하고 30여년의  세월이 지나 


다시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하게 되었다.


이번에는   165만원을 들고 억 단위의  공사를 시작하게 된다.


처음 건축  당시의 종자돈에 비하면  많은  액수라 생각 되어 진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집이 오래되어 천정에서 분진이  떨어지고 창틀에서  바람도  들어와 

오랫동안 기도하는  가운데 성도들의 뜻을 모아 리모델링을 한다.


우리모두  형편과  분수에 맞게  또한  믿음으로 하나님의  전을 이름답게 꾸며서 예배를  드릴떄마다

감격과 감동을  느끼며 우리모두 이 공사에  함께 힘을  모아 


주님이  기뻐하시는  이름다운  예배당을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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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칠전리 칠전교회 사모
사랑스러운  5남매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