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여기까지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의 힘으로 할수없었던 많은 일들 속에서 힘들고 지치고 눈물이 앞을  가렸지만.......


은혜로 여기까지 빛 가운데 거하게 하심  무한 감사합니다.


어느때보다 이번 생신은 풍성하고......


따뜻했습니다.


목사님이 교회에 있고  건강하게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명 마칠때까지........


지금처럼 우리곁에  있으시면 됩니다!


성도들의 따뜻한  사랑.......


자녀들의 축하......


이모저모 사랑받아  행복합니다!


칠십세  생신을 축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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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칠전리 칠전교회 사모
사랑스러운  5남매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