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도 행복하다~


이번  여름은 유난히 덥고 건조하고 힘들다.


이럴때 소나기라도  네리면 얼마나 좋을까  기다려 진다.


7월27일  아들 가족 4명이  휴가와서  일주일을 있다가 사역지 부산 수영로 교회로 돌아갔다.


 아들 며느리 손주2명 모두 건강한 모습보니 난  넘 행복하고 고맙다.


내가 사랑을 준게 아니고 난  사랑 받았다.


나의 아픈 손가락 경화 미영이가 아이들 3명 데리고 와서 반가운 열굴보고 

예쁜 손주들과 맛난 음식을 난  대접받고  행복했다.


건강한 모습보니 감사하고 고맙고....

어린손주

하이  하율 예은 모두 믿음으로 잘자라 잘 다듬어진 좋은 성품으로 자라서 주님의 충성된 일꾼 돼기를 소망하며  기도 할께.


중국선교사  큰사위 큰딸 손주 세현 (이번에 미국팬실배니아주 필라텔피아)도시에 있는 

캐런 대학에 성적 장학금 받고 대학생이된 손주.

하연이는  중국 국제학교 고등학교 에 다니는 손녀.

세현이는 8월20날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서 대학 생활이 시작된다.


세째사위 세째딸 희은이는  늘 내옆에 있다.

아이를 4명낳아. 직장과 육아 늘  바쁘고 피곤하다.


예원 희서 별이라 희찬 2녀 2남   믿음으로 건강하게 잘 다듬어진 주님의  충선된 일꾼들 되길 기도할께.


건강하고 믿음으로 하나되어 살아가는 나의 가족들~~


이번 여름 뜨거운 날 보다 더 뜨거운 사랑으로 만나 기쁘고 감사하고 피곤하기도 했지만 



난....언제나 행복하다!_5690.JPG _5616.JPG _5626.JPG _5631.JPG _5632.JPG _5641.JPG _5644.JPG _5648.JPG _5651.JPG _5657.JPG _568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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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칠전리 칠전교회 사모
사랑스러운  5남매 엄마